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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람이 부처님을 위하여 형상을 세우거나 풀이나 나무로 부처님을 그리거나 혹은 쇠붙이나 나무, 돌, 진흙, 금, 은, 동, 등으로 불상을 조성하거나 장난으로 모래탑을 쌓아서 한 번 우러러보거나 예배하는 사람은 모두 성불한다고 했거늘 불상을 조성하는 공덕이야 어찌 다 말로서 헤아릴 수 있으랴! ‘하늘을 받치고 여는 산’ 관음기도영험도량 천주산 천주사에서는 불자님들의 지극한 신심과 정성으로 원불(관세음보살) 부처님을 조성하여 대웅전에 모시고 있으니, 사업번창을 바라시는 분, 모든 시험자, 질병으로 고통 받는 분, 선망부모, 영가의 극락왕생을 원하시는 분, 자녀들의 앞길을 바라시는 분께서는 바라는 바의 원불(관세음보살)을 조성 봉안 하시어 소원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