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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산(天柱山)은 ‘하늘을 받치는 산’ 또는 ‘하늘을 여는 산’ 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바라보면 그냥 오르고 싶어집니다. 이는 무한히 전진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우리의 이상과 기상이 활달 자재한 대광명의 세계에 이르고자함입니다.
 

인터넷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지구촌 모든 일들의 일어나고 변화하는 모습을 각기의 앉은 자리에서 확인하고 살펴볼 수 있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참으로 ‘세계는 한 송이의 꽃’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천주사도 이런 인터넷 속에서 작은 꽃잎으로 피고 지는 모습과 변화와 발전을 같이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대광명의 세계에 이르고자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끊임없는 변화의 연속으로서 그 모습을 유지하고 만들어 나가듯이, 천주사도 여기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끊임없이 피고지면서 변화 발전해가고 싶습니다.

허공계가 다하고 중생계가 다하면 저 또한 여기 머물러 있음도 다하려니와, 허공이 존재하고 중생이 존재하는 한 저 또한 여기 머물러 여러분들과 함께하여 여러분들의 고통이 다하고 원하는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기를 발원하겠나이다.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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