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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클수록 천도회향을 하여야 한다 ,,,, 천주사 2010.02.19
첨부화일 : 없음
여러 불자님들이 3000배 ...또는 아비라 20파트 60파트등 ,,,



굉장히 열심히 기도를 하고 또 ,, 그 기도를 통하여 많은 성취를 보기도 하며 ...



깊은 눈을 가진자들도 많이 잇다 ....



솔직히 깊은 수행을 하여 깊은 눈을 가진분들을 보면 참으로 경건해지며 자연히 합장여래가 된다 ...



한편으론 기도를 열심히 하여도



성취가 늦고 또한 이룬바가 없다하여 한탄하는 분들도 잇고



큰병을 앓게 되어 큰 수술을 받는 분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맘이 들지 않을 수 없다 ,..



큰 업장이 녹이기 위해선 그만한 인내와 시간이 소요되고 그 떄가 맞아야 하는 법 ...



큰 업장이 녹아들기 위해선 부처님과 각 불보살님과 선신들과 신중님 신장님 등등 ... 하늘의 뜻이 함께 해야되는것,,,,



오늘 난 고심정사를 다녀오면서 여러 불자님들과 여러 나눈 이야기들이 생각나고 ,,,



너무나 감사하신 부처님전에 감사하고자 이리 글을 올린다 ...



어찌 나 혼자가 하엿다하겟는가 .. ... 그저 모든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여 우리 불자님들꼐 도움이 되엇으면 한다 ..



이것이 조금이나마 부처님과 부모님과 내게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털끝만이라도 은혜를 갚게 되기를 ...



다시한번 모든것에 감사의 인사를 머리숙여 올린다 ... . ()()()()()()()





꾸벅꾸벅 ,,,,

아이고메 ...와이리 졸린가 ...

졸고 잇는것도 힘들다 ... ㅡㅜ ///

아유 법문하는 스님께 죄송한데 그나마 떨어진 곳에 잇으니 다행이다 ...



" 저기저 보사님들 법당 자리잇으니 모두 대웅전 이곳 법당으로 들어오이소 .. "



화들짝 .... 아이고야 클낫다 ...



스님의 불호령이니 어쩔수 없는 일 ... 천근만근한 몸을 가누지 못하면서 가방을 들고 30미터도 안되는

법당에 들어갓다 ...스님께서 나를 쳐다보시는 것 같앗으나 어찌하노 ...

이리 눈이 올라가지 않는 것을 .... 그렇다고 기둥에 기대어 졸면 절기둥에 빚이 된다 하엿으니 ....



그러다 아무래도 졸고 잇는것이 신경쓰실까하여 죄송스런 맘에 지하 1층 방에 내려가 잠시 잠을 청하엿다 ..

살것 같앗다 .. 잠시 꿀 맛같던 잠을 청하기를 몇 분이나 지낫으려나 ...



저 위 나반존자전에서 청신녀보살( 나반존자님 옆에서 시중들고 게신분) 의 화난 목소리 ....



" 에이 .... 저 놈한테 줄려고 준비 하엿는데 .. 저리 잠을 자고 앉앗으니 ...에이 ///

저 못난놈 ...주려고 햇는데 ... 줄 수 없으니 ... 에이 ... "



(10년이나 지나 정확한 말이 기억치 못하나 성낸 목소리는 지금도 내 귓가를 맴돈다 )

어찌나 화를 내시며 안타까워 하시는지 꿈속인데도 내 간이 떨어질 듯 하엿다 ...

이를 어쩌노 ... 발을 동동 구르면 모하노 ..이미 기회를 놓친것ㅇ,ㄹ ///



발을 동동 구르며 눈치를 살피니 .....



안타까워 하며 청소하던 영가가 다가와 이를 길 ...

: 괘안아 방법은 천도제를 자주하여 업장을 녹여 다시 기회를 얻어라 ...



그러면서 나반존자님께서 나의 업연을 살피시며 말씀하시기를 ..



"이 자들을 소멸시키거라 ... 소멸 될때까지 ... "



그 방법은 천도회향을 통해서 가능할 것이라는 ㄴ ㅡ 낌 ....



하~` 그러고 일엇나는데 그 실망감이란 .... 그래서 지금까지도 철야기도를 가게 되거나

기도가 시작되면 끝까지 하려하는 의지는 솔직히 또 후회할까봐에서 나온다 ^^";:;



그러고서 10년 참으로 힘든시기엿다 ...

역시나 나의 업은 참으로 두덥키가 사뭇 달랏다 ...

양파껍질을 하나하나 벗겨나가는데 ..... 하나가 소멸되면 하나가 또 나타나고 ..

이제 다 됫나 싶으면 앞이 보이질 않을 것 처럼 업이 또 올라왓다 ...

집은 점접 가난해 졋고 ... 우리 식구들은 점점 지쳐갓다 ....



기도를 하면 할 수록 힘들엇다 ...

기운이 나타나면 동참천도를 하엿고 시식에 ... 안해본 기도가 잇을까나 ...

나혼자 엿음 좋겟으나 내 업장으로 인하여 우리 식구들은 어찌 이리 고통받는가 ....

하~~ 이 고통을 끊어지기를 ....

내 어머닌 기도를 하여도 가피를 보는 것이 내 목숨 살리는 것이 겨우 가피엿다 ,.



뇌종양에 각 암덩어리들 .... 혈관병등 ... 신장병 뼈 골수 ,,등등,, 전생의 살생업은 나를 끊임없는



병으로 몰아 넣으려 업식이 수시로 올라왓다 ..기도를 하면 할 수록 ..

그러니 목숨 연맹하고 잇고 병원한번 가지 않는 것이 참으로 용한 일...



바로 돈이 잇건 없건 ..기도를 하고 떄가 되면 천도제로 회향한 덕택이라 ...

(한달에 식구들 각자의 동참천도가 1번씩하여 많게는 2번이상의 집안 천도제가 되엇다 .. )



만약 기도만 하엿다면 업식만 들어나고 그 업식을 제떄 치우지 않앗다면 나는 몸으로 다 받앗을 것이다 .///

살기 위해선 최선의 방책이엇다 ... 너무나 많은 업이 들어낫지만 그것을 일일히 열거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일이다 ..

원체 많아서 ... ^^;; 모든 것이 급하엿다 ....



기도하여 업이 들어나면 기도를 계속해나가면서 천도제를 하여 고름이 터지기 전에 미리 터트리듯이

빨리 손을 쓴 격이라 ...어머니의 지헤가 없으셧다면 난 현제 이 세상의 사람이 아니며 또다시 윤회속에 업을 받고 잇을것이다 ..



현세에 닦아야 미래세가 극락이라 ..... 죽고싶어도 죽을 수 없엇다 ,,, 이 생각에 ....



그러다 그리 고통의 나날을 격어나가던 중 아비라가 인연되엇다 ..

첨엔 제주도가 인연 되엇지만 ...백련암에 인연 닿기가 3년이 더 걸렷다 ..

사실 이것도 나반존자님의 가피엿다 ..



내 어머니께 나반존자님의 한 말씀 ...



" 언제까지 그리 고통받아 살려 하느냐 .."







백련암의 아비라 ....

여태까지 한 기도원력의 차원을 넘어섯다 ....

되지 않을 것 같아고 하지 못할 것같은 업장이 녹아 내리기 시작하엿으며

업의 고통이 점차 줄어들어 오히려 세상사가 행복해지기 시작햇다 ...

왜 이제서야 만낫는가 /,,, 이제라도 만낫으니 다행이고 다행이다 ...

물론 나의 업으로 절대 만날 수 잇는 기도가 아니엇다 ....

그래서 너무나 소중하다 .... 소중하고 소중하다 ....



고심정사를 다녀와 가장 깊은 감사를 드리는 것은



바로 전생부터 내려와 같이 태엇낫고 항시 내 앞길을 막고 잇엇던 신이 드디어 불법에 귀의하엿다 하는 것이다 ..



오래전부터 알아 왓지만 소멸 방법이 없엇다 .... 왜냐면 내 근기가 그 자를 뛰어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어떠한 인연인지는 알 뿐 어찌 소멸 시켜야 하는 가 ///



그 동안에 노력한 바가 소용없다는 듯이 그자는 우리 식구들을 많이 괴롭혓다 ...

이자는 나에게 심근경색을 부모에겐 뇌종양을 형제에겐 비염으로 인한 고통으로 죽이려 하엿습니다 ...





화가 많이 나고 원망의 마음 갖지 않을 수가 없엇다 ...

여태것 업이 소멸하기 바빠 이 업연이 완벽히 들어나기가 시간이 많이 걸ㄹ렷다 .

양파의 겁질을 거진 벗겨나니 중심축이 들어난 것 ;;;



모든 것이 이 원결신이 한 짓이라 생각이 들엇고 또한 그자가 한짓이 모두 들어나기 시작하면서

너무나 억울햇다 ... 내 인생을 송두리째 휘들고 잇엇다 ....



싸우길 6개월이 지나갓다 ... 지기도 하고 이기기도 하고 밀고 당기는 시간들.....

그러다 이 자를 이길 수 잇는 방법이

능엄주와 아비라라는 것을 알게되엇다 ....



( 꿈에 살피길.... 아비라와 능엄주를 겁을 내엇다 ,,,다른 경과 진언은 통하지 않앗다 ..

단, 진심으로 외운 광명진언을 외울때 부처님의 광명으로 인하여 뒷면이 녹아 내렷다 ...

" 어찌 네가 더 잘못을 하엿는데 내가 벌을 받는것이냐 ? -악신

: 내가 너에게 한 잘못보다 네가 나에게 한 잘못이 더욱 많기 떄문이다 ...-나

-- ---- 아무리 신이고 귀신이라 하여도 인과는 벗어날 수 없다 ,,, )





......선몽...



무당이 나를 째렷고 나 또한 그 자를 째려 보고 잇엇다 ...



무당왈 " 당신이 열심히 하니 내 하나 가르켜 주지 ... "





" 무엇이냐 "



"

태어날떄 같이 태어난 자가 잇다 ... "



" 누구냐 ... "



" 사위신이다 ..... "



" 언제 부터냐 "



" 당신도 알것이다 ... 3살때 잇엇고 고 2떄 잇엇다 ..지금도 잇다 .. "



"(음 ..그자군 ... 우리집이 집안이 기울 때마다 잇엇다 ... )"



" 스님이 되는 것이 어떠한가 .... 방법이 없다 ... "



" 아니다 나는 출가하지 않는다 .지금 출가하는 것은 불효가 된다 ,,,

.... 방법은 잇다 ... "



" 방법이 없다 .. "





똑바로 보면서 나는 똑바로 대답하엿다 ...



" 방법은 잇다 .. "



" .................씨익 "



꿈을 꾸고 나니 저번 백련암에 아비라를 참석치 않은것이 너무나 후회스러웟다 ..

돈떄문에 가족들만 보내고 가지않은 것이 ...

그깟 돈이 무엇이라고 .... 어차피 이리 벌어도 근본이 소멸되지 않아 매번 사라지는 돈을....

평생 ㅣ이리 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 살 것인가 ?



부처님깨서는 항시 주시고 계셧다 ...

단지 내 업이 가리어 받아쥐지 못한것ㄹ을.... 역시 ,,,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치 못한것은 내가 부족함이라 ./....



고심정사 20파트를 결정하엿다 ....



그러면서 일과를 하다 ....예전에 그 자와 인연된 전생을 가만히 생각하엿다 ....



( 계속적으로 공격을 해왓다 ... 원결은 ...)



문득 일타스님의 책이 생각낫고 .모든것이 내가 잘못하여 생긴 인연업으로 그 과보로 고통받는다 ]

라는 ....... 맞다 그 자가 나에게 주는 고통은 내가 무언가 잘 못한것이다 ....

그런 생각을 하니 그 원망하는 맘이 일순간에 사라지고

(맘이 말씀하기를 ...오히려 신들이 깨달으면 빠르다 하셧다 또한 기도하던 어느날

그자가 나를 칼을 내리치면서 하는 말이 어찌 그리 식구들을 위해 그리 살수 잇는가 ?

라는 물음을 하엿엇다 ...그 떄당시 답하지 못하엿으나 기도가 헛되지 않음을 느낄 수 잇엇다 ..

바꿀 수 잇다라는 확신도 들엇다 // )



" 부처님이시여 부디 그 악신을 부처님의 가피로 불법에 인연되어 극락왕생하게 하소서 ...

나의 잘못으로 신의 몸을 받아 그리 고통 받고 잇으니 ..부디 부처님께서 돌보아 주소서 ... "



매일이 이리 발원하엿다 ...발원하는 어느 날 부터는 공격함이 많이 줄기 싫엇다 ..

나 또한 공격에 대한 것을 당연히 내가 받아야 된다 겁내지 않앗다 ..내가 한 일에 대한 당연한 처사니. ...

이리 생각타 보니 그 악신이 참으로 안타깝고 아이처럼 느껴졋다 ... 참으로 미안햇다 ...



드디어 고심정사 아비라 20파트 ....

{ 보살님들이 기도를 많이 하셔서 그런지 참으로 깊은 눈매를 가지고 게셧다 )



생각보다 ..쉽지 않은기도 ... 부디 이 기도를 통하여 불법에 귀의하길ㄹ,ㄹㄹ ....



부처님께 발원하엿다 ..부디 부처님께서 이 자를 왕생극락 시켜주시길,,ㄹㄹ ///



10파트를 무사히 끝내고 잠시 눈을 붙이는데 ///





법복을 입은 그 자가 다가와 앉앗다 ...내옆에 ... 왠일인지 겁이 나지 않앗다 ...





: 내가 잘못햇다 ... " -고통스러우면서도 참아내고 기도한것을 다 보앗다 거기에 느꼇다한다



하 ~~ 전엔 가죽을 입고 화난표정이엇는데 법복을 입엇다니 .,,,,



드디어 불법에 귀의한것이라 .... 눈물이 쏟아졋다 ....



그리고 시작된 나머지 파트들......



너무나 고통스러웟다 ...무릎이 찢어져 나간다는 것이 이것이구나 ...



많이 자세가 흩어졋고 견딜 수 없고 포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수시로 들엇다 ...



그럴때마다 보살님들이 나를 챙기셧다 ...(너무나 진심으로 감사하다 )



어찌 이리 힘드노 ,,,,관하니 그 부하들이 그 신이 맘을 돌린것에 용납치 못한다 소리치며



울고 불고 나를 괴롭게 하엿다 ..... (한 도시처럼 그 세게는 정말 컷기에 그에 백성이 정말 많다 .. )



: 당신들에게도 미안하요 ... 하지만 당신의 대장이 이미 불법에 귀의하엿으니

당신들도 기회가 잇소 ...불법에 귀의하면 당신들도 행복해 질 것이요 ...

대장을 따르는 것은 지금도 변함없이 하여도 되요 ...왕생극락하시요 .... - 발원 ...



하지만 무릎의 고통은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고통은 멈추지 않고 끝낫다 ...



기도는 끝낫지만 (업식이 올라옴).... 천도 회향을 하지않음 이 자들의 갈 곳을 열어 주지 않는것 ....



부처님의 불법을 만낫으니 ,,,,,,, 이제 잘 대접하고 부처님전에 고해 극락문을 열어 갈 길을 알려 주어야 한다 ....



그 것이 내가 이 자들에게 속죄하는 마지막 마무리자 방법이다 .////



큰 업장이 녹아 내리기 위해선 당연히 천도회향을 하여야 한다 ~~!!!!!!!!!!!





"큰 스승이시여 ...제가 이리 되엿습니다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저 혼자 한것이 아닙니다 ...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것은 기도를 많이 하시고 아비라를 20파트식 하고 60파트를 하엿는데



어찌하여 몸에 병이나 큰 수술을 하는 것이옵니까/. ? ... "



" 어찌 그리 큰 기도를 하엿는데 빨리 성불치 못하는 줄 아느냐 ...



그것은 기도만하고 천도회향을 하지 않기에 그리 느린것이다 ...



기도를 하여 100퍼센트 기도한만큼의 덕을 쌓아야 되겟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다 .//



이것을 완성시키는 것이 천도회향이다 .. 기도를 많이하여도 맘자리가 변하지 않음 변하지 않지만



천도회향으로 자꾸 업장을 떨거내면 맘자리도 변하게 된다 .... 알겟는가 ??



그렇기에 기도가 높을 수록 근기가 높을 수록 천도회향으로 마무리를 지어라 .....



아비라가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이라 업의 녹음의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



그 말은 업식이 빨리 들어난 다는 것 ...업이 들어나 시간을 끌면 고통만 더 한것 ....



아비라기도한다 업상을 부리지 말고 천도회향을 잘하여 업의 고통서 벗어나거라.....""'









무릇 학질 암 등과 같은 악한 질병은 모두 내면의 귀신이 지배하여 사람의 오장육부를 뒤틀리게

만들고 사대를 조화롭지 못하게 한 것으로서 다 업장이라는 귀신이 장난 치는 것이다 ,, 왜냐하면

만일 사람이 숙세의 업장이 잇으면 떄가 되어 귀신이 빚을 갚으러 오기 떄문이며 또한 그 사람의

양기가 부족하면 음기가 성하고 양기가 쇠하므로 귀신이 그 틈을 얻어 들어오기 때문이다 ,,,



그대가 만약 항상 번뇌가 없고 지혜가 현전하면 귀신이 비집고 들어올 틈을 얻지 못한다 ...

일단 욕념 무명이 일어나면 귀신이 뚫고 들어오기가 쉽다 ,,, 따라서 세상의 모든 질병은 ]

인과에 의한것이다 ... 심지어 모기가 물고 벌이 쏘는 것 나아가 인간세에 만나는 모든것이

다 인과 과가 서로 교차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만약 이런 도리를 꺠달으면 잘못된 일은

감히 털끝만큼도 할 수 없으며 ... 한번 잘못된 일을 저지르면 그에 대한 과보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것이다 ...





---------------- 선화 상인의 법문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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